도서소개
어린 시절의 불우한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발버둥 치는 우아한 플레이보이, 패트릭 멜로즈의 삶을 다룬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마지막 이야기.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은 '유머와 비애, 날카로운 비판, 고통, 기쁨뿐 아니라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온갖 감정이 녹아 있는 21세기가 낳은 걸작이다', '신랄한 명문과 짜릿한 재미가 있는 영국 현대소설의 금자탑이다', '인생에 대한 인도적 고찰을 담은 책으로, 영국 소설의 백미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문학사에서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작가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은 이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영국 소설가',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 '오스카 와일드의 재치, 우드하우스의 명료함, 에벌린 워의 신랄한 풍자가 뭉쳐진 엄청난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극찬을 받았다.
작가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년에 걸쳐 쓴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은 주인공 패트릭의 다섯 살 때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의 극적인 인생을 다루고 있다. 5권 <마침내>는 어머니 엘리너가 안락사를 시켜 달라고 하여 패트릭을 고통에 빠뜨렸던 <모유>의 시점으로부터 2, 3년의 시간이 흐른 후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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