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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바뀌는 화내지 않는 육아 : 짜증 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분노 조절 육아법

* 본 도서는 일본어판을 그대로 번역한 책으로 글과 그림 모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 합니다.
저자 | 시마즈 요시노리 외 출판사 | 시대인
ISBN : 9791125452232   |  발행일 : 2019-11-05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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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화내지 않고 상처 주지 않으며,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마법의 육아법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내 아이. 하지만 항상 예쁘지만은 않죠. 집안일과 육아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아이마저 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면 당연히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화를 낸 날이면 그에 대한 죄책감으로 자기혐오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짜증과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를 참을 필요도, 숨길 필요도 없습니다. 올바르게만 표출한다면 말이죠.



『아이가 바뀌는 : 화내지 않는 육아』는 총 누계 100만 부를 돌파한 ‘화내지 않는 기술’ 시리즈 중 ‘아이가 바뀌는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기(子どもが变わる 怒らない子育て)’를 만화로 재구성한 도서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15만 부가 판매되어 많은 부모의 육아 지침서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화내지 않는 육아』는 지방으로 전근을 가 있는 남편 때문에 독박 육아를 하고 있는 워킹맘 미치루 씨와 활발한 남자아이인 쿄스케, 그리고 쿄스케가 다니는 유도교실 선생님의 엄마이자, 미치루 씨에게 화내지 않는 육아법을 전수해주는 사치코 씨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마치 내 얘기를 적어놓은 것처럼 현실감 충만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상처 주지 않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는 마법의 육아법을 알려드립니다.

도서목차

등장인물

프롤로그

들어가는 말



제1화. 분노는 조절할 수 있다.

분노는 조절할 수 있다.

- 화내도 된다고 스스로 정했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다.

- ‘마음의 틀’ 인식하기

- 마음의 틀을 넓히는 마법의 주문

제1감정을 전달하자.

- 걱정과 불안이 짜증의 근원

- 공부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자신이 후회한 경험을 들려준다.

<분노의 기록>을 적는다.

- 기록하면 짜증의 정체를 알 수 있다.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① ▪

‘○○해야 한다’는 마음의 틀을 넓히자.



제2화. 먼저 자신의 분노를 정리하자.

분노를 4개로 나눠 보자.

- 이것만으로도 짜증의 3/4과는 이별이다.

- 시간이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것은 그냥 놔두자.

부모의 문제인지 아이의 문제인지 분류한다.

- 이것만으로도 짜증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 아이가 자신의 문제를 자각했을 때 도와준다.

- 문제를 분별하는 마법의 주문

비교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아이의 성장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 비교하고 나서 어떻게 할 것인가.

어리광은 받아 줘도 응석은 받아 주지 마라.

- 어리광은 애정 에너지의 충전이다.

- 응석은 아이의 성장을 저해한다.

▪ 이럴 때는 어떻게 하지?

- 리더십이 없다.

- 형제·자매·남매끼리 싸운다.

- 편식을 한다.

-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② ▪

제1감정을 전하면 아이에게 변화가 생긴다.



제3화. 조절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자.

아이를 부모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로봇으로 만들지 마라.

- 부모의 생각을 아이가 모를 수도 있다.

- 아이는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아이가 알아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아이를 탓하기 전에 주변을 먼저 확인한다.

-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 환경을 바꾼다.

▪ 이럴 때는 어떻게 하지?

- 안내문을 바로 보여주게 만드는 아이디어

- 알아서 숙제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 알아서 정리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 신발을 가지런히 놓게 만드는 아이디어

- 즐거운 놀이를 중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③ ▪

부부의 규칙은 미리 정해놓을 필요가 없다.



제4화. 전달 방법은 선택할 수 있다. Ⅰ

전달 방법은 선택할 수 있다.

- 폭력으로 감정을 전달하면 안 된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존중하는 것이다.

▪ 짜증을 가라앉히는 요령

- 짜증이 나면 셋까지 세기

-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

- 뭐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의논 상대 만들기

- 마법의 주문 외우기

- 잠시 자리 피하기

- 일상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 갖기

- 아이의 좋은 부분만 보기

- ‘화내지 않는 날’ 정하기

- ‘오늘의 금지어’ 정하기

- 마음의 틀 바꾸기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④ ▪

화내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이 ‘화내지 않는 육아’의 장점



제5화. 전달 방법은 선택할 수 있다. Ⅱ

이유를 묻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자.

- 언행의 배경을 알자.

- 자신의 경험에 따른 조언을 한다.

- 가능한 한 아이가 결단을 내리도록 유도한다.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⑤ ▪

아이가 우는 이유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에필로그

정해진 시간 속에서 부모와 자식으로 성장하자.

-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아주 짧다.

화내도 된다.

- 분노는 조금씩 토해낸다.

- 멘토에게 상담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 돌발행동을 사진으로 찍어보자.

마음의 틀을 조금씩 바꿔보자.

- 마음의 틀은 늘 변화하고 있다.

- ‘신경 쓰지 않는다’라는 멋진 기술을 익혀보자.

- 남자아이는 외계인이다.

분노로 잃게 되는 많은 것들

- 친구들 그리고 인간관계를 잃는다.

- 분노로 인해 병이 생기기도 한다.

▪ 화내지 않는 육아! 실천 칼럼 ⑥ ▪

알아차릴 수 있게 말하자.



번외편. ‘화내지 않는 육아’는 엄마만 해야 하는 게 아니다.

육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빠들에게

- 육아에 참여하면 아빠들도 성장할 수 있다.

- 간접적인 육아라도 괜찮다.

부부의 가치관을 맞추자.

-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 언제, 어떤 식으로 야단을 칠 것인가.

역할 분담만으로 끝내지 마라.

- 육아에 대한 생각을 서로 맞추는 것이 우선이다.

- 아이의 성장에 따라 역할을 바꿔야 한다.

육아맨을 넘어서자.

- 육아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

- 아빠가 필요한 상황은 반드시 있다.

먼저 부모의 상태를 조절하자.

- 부모가 행복해야 한다.

- ‘초점’과 ‘말’이 중요하다.

-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자세

아이가 성장하면 아이에게 판단을 맡겨라.

- 아이의 판단 능력은 부모가 길러줘야 한다.

- 성장 정도에 따라 대하는 방법을 바꾼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자.

- 칭찬에도 방법이 있다.

- 아이를 부모의 뜻대로 해서는 안 된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자.

- 아이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자.

- 야단칠 때에도 긍정적으로

- 과정에 주목하고 칭찬한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서는 안 된다.

- 부모 역할을 너무 열심히 하지 마라.

- 아이는 언젠가 부모 곁을 떠난다.

부부는 서로를 인정하자.

- 이해하고, 공감하고, 인정하라.

- 의사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 칭찬하지는 않더라도 인정은 하자.

- 부부의 일상생활을 재점검한다.

- 육아가 끝난 후에 남겨진 두 사람



끝으로

육아는 형태를 바꿔가며 계속된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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