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2017년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2018년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2019년 다섯 번째 시집 『마음으로 그린 그림』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2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가수 변진섭과 태진아가 그의 시를 노래로 발표하기도 했다. 개그맨 지상렬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인생 책으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너에게 꽃이다』를 소개하기도 했다.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즐긴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꽃과 별과 바람과 노을을 좋아하며,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도서목차
별 하나. 햇살 곱게 썰어서
◆ 미소
◆ 어린 사공에게
◆ 덩그러니
◆ 문득 그리울 땐
◆ 어떤 약속
◆ 햇살 곱게 썰어서
◆ 가을비 지나가면
◆ 가을 들판에 서서
◆ 밥
◆ 나의 묘비명
◆ 농부의 노래
◆ 꽃동네
◆ 아버지
별 둘. 마음으로 그린 그림
◆ 마음으로 그린 그림
◆ 그대 생각
◆ 마음을 잡는 법
◆ 들꽃
◆ 책 도둑
◆ 눈길
◆ 손결
◆ 산에 갔다 올 땐
◆ 쓰다 만 시
◆ 어머니
◆ 너의 죄
◆ 생각해 보라
◆ 얻고자 한다면
별 셋. 내가 바라는 나
◆ 내일
◆ 대화
◆ 형광등
◆ 낙화 후
◆ 꽃잎에게
◆ 이별 없이 지는 꽃
◆ 새소리
◆ 첫눈
◆ 얼굴
◆ 길을 찾아서
◆ 내가 바라는 나
◆ 부족함을 채우며
◆ 촛불이여
별 넷. 겨울에 꾸는 꿈
◆ 겨울에 꾸는 꿈
◆ 바람이 그린 그리움
◆ 책갈피
◆ 정동길에서
◆ 반성
◆ 가을 오니
◆ 지우려고
◆ 아이에게
◆ 행복
◆ 꿈
◆ 그리움으로
◆ 듣고 싶은 소리
◆ 연못가에서
별 다섯.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 2월의 雪
◆ 봄
◆ 꽃길을 걸을 땐
◆ 어느 봄날
◆ 풀밭을 거닐다가
◆ 그대에게
◆ 꽃잎 따서
◆ 철쭉꽃
◆ 동백꽃
◆ 그리운 아버지
◆ 봄날
◆ 꽃을 보다가
◆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별 여섯. 별이 된 너
◆ 두드림(Do Dream)
◆ 사랑의 왈츠
◆ 별이 된 너
◆ 시를 쓰다
◆ 기도
◆ 이유 없이
◆ 저마다의 이유
◆ 어제 내린 비
◆ 애심(哀心)
◆ 신영물
◆ 대정에서 살리라
◆ 호스피스의 기도
◆ 시인의 말 두드려요. 멋진 그대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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