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금상 수상작. 열두 살 소년 견우와 그의 친구들이 미스터리 게시판에 붙은 사진을 단서로 숨겨진 비밀을 찾아 가는 추리 동화다. 미스터리 게시판 회원들과 함께 사진에 숨겨진 의미를 풀어 감과 동시에 십 년 전에 사라진 소년을 둘러싼 이야기를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또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우리 사회의 입양과 관련한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느 날, 미스터리 게시판에 붙은 의문의 사진 두 장. 견우는 동생 열매, 친구 수영과 함께 사진에 숨겨진 의미를 추리해 보지만 미스터리한 사진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사건은 오히려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정체를 숨기는 의뢰인과 사건 해결을 방해하는 악당은 누구인가? 그리고 십 년 전에 사라진 소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도서목차
답답한 사건은 미스터리 게시판에
까칠하고 엉뚱한 코끼리가 내 새로운 짝꿍
시, 너 뭐냐?
탐정 소설엔 악역이 나타나는 법
이상하고 괴상한 가족사진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하더니
어디선가 악어, 아니 악취 떼가
러키세븐의 전설을 아는 자
폭풍우 치던 밤에 소년은
한밤의 습격
참말일까 거짓말일까
놀라셨죠? 단서랍니다
계획, 그러면 그렇지
사라진 수염 뒤에 남은 것
해시태그
#미스터리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