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2018년 한 해, 아니 그 전부터, 많은 이들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마음 태도, 말투, 행동, 등을 바꾸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의 자존감은 높아졌을까? 그래서 삶이 예전보다 나아졌을까? 높이느라 고생하고, 떨어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떨어지면 또 떨어졌다고 좌절하고… 어쩌면 자존감에 휘둘리는 삶을 살았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무조건) 높이려고 하지 말고 관리하면’ 되는 건강한 자존감을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그간 자존감 열풍의 허와 실을 살펴보고, 높이려고만 했지 무엇인지는 정확히 생각해보지 않은, 자존감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다각도로 분석했다. 더 나아가 일희일비하는 사람,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은 사람, 겉과 다르게 마음의 상처가 많은 사람, 정말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자존감 관리법을 유형별로 제시했다. 그간 자존감 높이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로 인해 자신도, 삶도 변화시키지 못한 이들에게 이 책은 안정적이고 스스로 자라는 자존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도서목차
프롤로그
Part 1. 권하고, 매달리고, 팔고… 바야흐로 자존감 열풍
사회 변화는커녕 나 하나도 지키기 힘든 사람들
누군가는 질 수밖에 없는 경쟁에서 자존감을 지킨다는 것
‘자존감이 낮아서…’라는 말은 변명이다
행복하기 위한 자존감은 따로 있다
Part 2. 높이려고만 했지… 알지 못했던 자존감의 얼굴들
과학적인 인문학 = 심리학, 그리고 자존감
자존감의 수준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자기애의 두 얼굴, 나르시시즘과 자존감
자존감의 문화심리학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자존감이 낮다?’
지극히, 한국적인 자존감에 대해
자존감 대 자존심 ‘자존감은 높이고, 자존심은 버려라?
Part 3. 진정 행복하기 위한 자존감 관리 처방전
들쑥날쑥 자존감 때문에 일희일비한다면, 자존감 안정성
매사 자신이 없고 나쁜 일은 내 탓인 것 같다면, 자기가치확인
겉으론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론 상처가 많다면, 암묵적 자존감 지키기
자기 자신의 변화가 간절히 필요하다면, 자기자비
건강한 자존감의 끝, 행복을 생각하다
참고 문헌
해시태그
#자존감 #높이려다 #행복해지는 #법을 #잊은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