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나는 과학 2권. 무한한 우주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집, 지구에 대한 이야기다. 제목처럼 우주에서부터 태양계, 지구로 좁혀 가면서 우리가 사는 공간을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이렇게 살피면 우주 안에서 지구는 정말 작고 보잘것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권아라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막연하게 들어 왔던 ‘아름다운 행성, 지구’라는 말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진정으로 깨달았다고 한다. 생명체 중심, 인간 중심의 서술이 아니라 거시적 관점의 서술로 지구를 바라보니, 이 작고 보잘것없는 행성이 생명체를 품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한다.
그간 우리는 지구를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가 사는 공간으로 한정지어 바라보았다. 하지만 지구는 인간이 살기에 가치 있는 행성이 아니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를 통해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그 안에 사는 나를 새로운 관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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