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우리가 꿈을 갖는 이유는 행복해지려는 마음 때문이에요. 꿈을 갖고 있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하다면 진짜 꿈이 아니지요.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람이의 행복은 사람들의 얼굴을 그리는 것이에요. 다른 사람이 생각할 때는 아주 엉뚱하고 하찮은 일로 보일 테지만 이것이 가람이가 진짜 하고 싶어 하고 행복을 느끼는 일이에요.
행복을 느끼는 주체가 자신이므로 꿈을 정하는 주체도 자신이 되어야 해요. 엄마나 아빠와 같이 주위 사람들의 기준에 맞춘 꿈은 행복을 가져다주기 어려워요.
가람이의 사촌인 혜신 언니 이야기를 통해서도 이것을 알 수 있어요. 혜신 언니는 큰엄마의 강요에 의해 선생님이 되었어요. 하지만 행복하지 않았어요. 자신이 아닌 엄마의 꿈을 이루어 드리느라 자신의 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이 이야기를 읽고 친구들은 꿈을 찾기에 앞서 좋아하는 일, 행복을 느끼는 일을 찾아보았으면 좋겠어요. 꿈은 행복을 느끼는 가운데 서서히 찾고 이룰 수 있는 것이니까요.
도서목차
1. 알았어, 몰랐어?
2. 개미 왕자
3. 찬우야, 미안해
4. 얼굴 그리기
5. 팝콘 왕자
6. 소확행을 찾아라
7. 그럴 자신 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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