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 시간이든 공간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다. 친숙했던 주변의 환경을 떠나는 경험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아이를 한 뼘은 더 크게 만든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이가 정든 집 곳곳, 뜰의 나무와 텃밭과 익숙한 동네와 하나하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든 것들과 이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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