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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안에 자격증 따는 방법?(직업상담사)조회수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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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선 2017-06-01 10: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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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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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과 4살의 엄마, 경력단절, 전공 무관..
직업상담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던 1월 말의 제 상황이었습니다.
첫 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신뢰를 느끼고, 하라는 대로 했더니 자격증이 생겼습니다.주어진 시간이 짧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자격증을 따려고 한다면,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예습과 복습은 필수 : 선생님의 수업은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이해가 쉽습니다. 수업시간 전에 어떤 내용이 나올까 궁금해하며 1~2분, 수업시간이 끝난 후에 약 5분동안 수업내용을 되새겼습니다. 하루 총 7분이 안되는 시간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객관식 시험 접근 : 최대한 많은 문제를 실전처럼, 이해가 안되면 선생님께 문자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최근 7년간의 기출문제를 인쇄하여 실전처럼 풀었습니다. 3만원 가량의 편리한 해설집이 딸린 문제집은 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답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줄이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해당 페이지를 찾아서 체크를 해두고, 이해가 안되면 찍어서 선생님께 문자(카톡)으로 질문을 했습니다.3. 주관식(필답) 시험 접근 : 자신만의 모법답안을 만들어, 쓰는 연습을
주관식도 최근 7년간의 문제를 모두 인쇄하여 공란이었던 답압을 제 나름대로 써보았습니다. 많인 부족한 것을 깨닫고, 선생님의 '논리로풀다'와 객관식 교재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모법답안을 만들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포인트가 될 만한 내용(빼면 안되는 내용)과 자신이 잘 이해되고 쉽게 발현할 수 있는 문체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만든 모법답안으로 실제 시험처럼 펜으로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주관식 시험까지 치고 난 후, 훌륭한 직업상담사를 가려내는 시험이라기 보다는 암기력이 좋은 사람을 가려내는 시험인 것 같아 회의감이 들었지만,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두는 시험임에는 분명합니다.
그 노력하는 과정에서 장진욱선생님은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선생님임에 추천합니다.3개월의 노력과정을 담기에는 내용이 부족하겠지만 직업상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 수강후기에 글이 안올려져서 여기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