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01 서울시 국어 20문제 복원 (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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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스터디 2007-03-22 16: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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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음 중 어휘의 대응이 바르지 않은 것은?
     1) 범 : 개호주
     2) 곰 : 능소니
     3) 꿩 : 꺼벙이
     4) 숭어 : 껄떼기
     5) 고등어 : 고도리
    해설 : 숭어의 새끼-모쟁이. 농어의 새끼-껄떼기


    2. 외래어 표기법 원칙 가운데 옳지 않은 것은?
    1)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8자모 만으로 적는다 .
    2)외래어의 1음운은 원칙적으로 1기호로 적는다.
    3)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
    4)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것이 원칙이다.
    5)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해설 :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자모만으로 적는다.


    3. 용비어천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문으로 된 본가에 국역시를 덧붙이고, 국문의 주해를 단 체재이다.
    2) 세종 27년인 1445년에 완성되었고, 주해와 간행은 세종 29년인 1447년에 이루어졌다.
     3) 전체의 구성은 사사, 본사, 결사 12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4) 훈민정음으로 기록된 최초의 작품이다.
    5) 최초의 국문 악장이다.


    해설 : 용비어천가는 1445년에 우리말 시가로 완성되었고, 1447년에 한문으로 주해하였다.

    4. 다음 중 索의 뜻이 다른 것은?
     1) 搜索
     2) 探索
     3) 索出
     4) 索引
     5)索莫


    해설 : ①수색 ②탐색 ③색출 ④색인 ⑤삭막


    5. 다음 중 작가가 다른 작품은?
      ①윤씨행장
     ②구운몽
     ③서포만필
      ④사씨남정기
     ⑤계축일기

    해설 : ①②③④는 김만중의 작품이고, 계축일기는 어느궁녀의 국문으로 된 궁중수필 작품이다.


     6.다음 중 맞춤법에 맞지 않는 것이 포함된 것은?

    ①뒤편-햇수
    ②윗층-윗사람
     ③셋방-혓바늘
    ④사흗날-전세방
     ⑤모깃불-아랫니

     해설 : ②윗층→위층

     7. 다음 빈칸에 알맞은 것은?

       불휘 기픈 (남) 매 아니 뮐 곶 됴코 (여름) 하니

       미 기픈 므른 래 아니 그츨 내히 이러 (바래) 가니

     ①남?-열음-바?래
     ②남?-여름-바라래
     ③남?-여름-바?래
     ④남간-여름-바?래
     ⑤남간-열음-바라래


     8. 다음 중 연결 관계가 옳은 것은?

     ①박지원-호질-국문소설
     ②정철-면앙정가-시조
     ③박인로-성산별곡-가사
    ④수양대군-석보상절-전기
     ⑤허균-홍길동전-한문소설

     해설 : ①한문소설 ②송순-가사 ③정철 ⑤국문소설


     9. 다음 빈칸에 알맞은 한자를 고르시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먹는 것에 배부름을 구하지 아니하며, 거처하는 것에 편안함을 구하지 아니하며, 일하는 데에는 민첩하고 말하는 데에는 조심하며 道있는 자에게 나아가서 質正한다면 학문을 좋아한다고 이를 만하다.”

     子曰君子는 食無求( )하며 居無求( )하며 敏於事而( )於言이요 就有道而( )言이면 可謂好學也已니라.

     -論語, 學而篇

     ①飽-安-愼-正
     ②飽-正-信-
     ③飽-安-信
     ④胞-正-愼
     ⑤胞-


     10. 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표준어의 기능은?


     사투리...뭐라카노.뭐시가....어쩌고저쩌고..


     ①통일의 기능
     ②독립의 기능
        ③준거의 기능
         ④친교의 기능
     ⑤

     해설 : 한 나라 안에서도 방언과 변종에 따라 말이 다르면 의사 소통에 불편이 생기고 통일성을 유지하는 일에 걸림돌이 된다. 이에 국민 누구나 배워 익혀 따르도록 정한 말이 표준어인 것이다.


     11. 다음 단어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①겉잡다/걷잡다
     ②길이를 늘려
     ③불을 붙이다.
     ④
     ⑤차에 부딪혔다/차가 부딪쳤다


     12. 향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4,8,10구체에서 10구체가 완성적이다.
     ②삼대목이 전해지고...
     ③도솔가
    ④향찰로 표기되어 전해진다.
     ⑤

     해설 : 삼대목은 전해오지 않는다.


     13. 올바른 한자끼리 짝지어진 것은?

       ①標識(표식)-平易(평이)
        ②惡寒(악한)-
       ③嗚咽(오열)-一切(일체)
     ④相殺(상살)- ⑤敗北(패북)-

     해설 : ①표지 ②오한 ④상쇄 ⑤패배


     14. 다음에서 강호가도의 시조를 고르시오.

     ㉠(윤선도)
     ㉡갑 업슨 청풍이요... 병없는 (성혼)
     ㉢

     ①㉠ ② ㉠㉡ ③㉠㉡㉢ ④㉠㉡㉢㉣ ⑤㉠㉡㉢㉣㉤



     15. 다음 조사 중 붙여 써야 하는 것을 고르시오.

     ㉠
     ㉡.....너 뿐이다
     ㉢약속 대로.....
     ㉣여기에서 부터......
     ㉤만난 지........

     ① ② ③㉡㉢㉣ ④ ⑤

     해설 : ㉡너뿐이다 ㉢약속대로 ㉣여기에서부터


     16. 다음 한국어의 특질 중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①
     ②굴절어로 조사와 어미로 문법적 특징을 나타낸다.
     ③자리의 위치가 자유롭다.
     ④의성어, 의태어가 발달되었다.
     ⑤

     해설 : 한국어는 교착어이다.



     17. 다음 속담의 뜻풀이가 잘못 된 것은?

     ①곰이라서 발바닥을 핥으랴-
     ②
     ③
     ④
     ⑤호박씨를 까서 한입에 털어 넣는다.-내숭을 떤다.


     18. 다음 보기에 나타난 것과 유사한 것은?


       거사가 거울 하나를 갖고 있었는데 먼지가 끼어서 흐릿한 것이 마치 구름에 가리운 달빛 같았다. 그러나 그 거사는 아침 저녁으로 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얼굴을 가다듬곤 하였다. 한 나그네가 거사를 보고 이렇게 물었다.

       “거울이란 얼굴을 비추어 보는 물건이든지, 아니면 ㉠군자가 거울을 보고 그 맑은 것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거사의 거울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리고 때가 묻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신은 항상 그 거울에 얼굴을 비춰 보고 있으니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거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얼굴이 잘 생기고 예쁜 사람은 맑고 아른아른한 거울을 좋아하겠지만, 얼굴이 못 생겨서 추한 사람은 오히려 맑은 거울을 싫어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생긴 사람은 적고 못생긴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맑은 거울 속에 비친 추한 얼굴을 보기 싫어할 것인즉 흐려진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깨쳐 버릴 바에야 먼지에 흐려진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먼지로 흐리게 된 것은 겉뿐이지 거울의 맑은 바탕은 속에 그냥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만일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만난 뒤에 닦고 갈아도 늦지 않습니다. 아! 옛날에 거울을 보는 사람들은 그 맑은 것을 취하기 위함이었지만, ㉤내가 거울을 보는 것은 오히려 흐린 것을 취하는 것인데, 그대는 어찌 이를 이상스럽게 생각합니까?”

     하니, 나그네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보기 옥이 흙에 파묻혀있어도 ......


     ①㉠ ②㉡ ③㉢ ④㉣ ⑤㉤

     해설 : 이규보의 경설(鏡說) ㉣거울의 본성은 맑은 것이나 먼지가 끼면 흐려진다는 현상을 말하면서, 인간에 있어서도 본성이 흐린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 통찰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19. 다음 글의 서술 방식으로 옳은 것은?

     신채호, 최남선 민족사학자 지문

     ①보기를 나열해서 설명한다.
     ②
     ③자신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제시한다?
     ④사건의 근거와 자료를 들어 설명한다.
     ⑤


     20. 작품에 접근하는 관점이 주어진 글과 유사한 것은?


       나는 너를 만든 너의 주인이 조선 사람이란 것을 잘 안다. 네 눈과, 네 입과, 네 코와, 네 발과, 네 몸과, 이러한 모든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너를 만든 솜씨를 보아 너의 주인은 필시 너와 같이 어리석고, 못나고, 속기 잘하는 호인(好人)일 것이리라. 그리고 너의 주인도 너처럼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성격을 가진 사람일 것이리라.




      ① 최인훈의 '광장'은 우리에게 현실과 이상을 조화하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진지하게 던지고 있다.
     ② 황석영의 '삼포가는 길'은 1970년대 이후 급속하게 진행된 산업화 과정 속에서 뿌리를 잃고 떠도는 노동자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③ 황순원의 '독 짓는 늙은이'에는 인물들 사이에 대화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고, 서술자의 설명적 서술이나 묘사에 의해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④ 이태준의 '해방 전후'에는 해방 전후 이념적으로 극심하게 혼란했던 시기를 겪어 내야 했던 작가의 체험과 이념적 고뇌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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